오늘은 산책하려고 북서울꿈의숲에 갔다가 깜짝 놀랐다
주말이라 그런지 옆에 예식장에서도 사람들이 우루루 나오고 공원에도 피크닉 온 사람들이 우루루ㅠㅠ
이리저리 피해다니다가 이마트에 장 보러 갔더니 거기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앞으로 주말에는 운동 집에서 하는 걸로!
저녁에는 실곤약으로 샐러드파스타 해봤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
근데 요즘따라 또 식욕이 왕성해지려고 한다ㅠㅠ
빵집가서 빵 휩쓸어오고 싶다!!!
치킨도 먹고싶고!!! 자꾸 관대해지려고한다
내일은 또 뭐로 때워야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