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시반 자고 6시에 일어나 비발디파크 다녀왔어요..😵😵😮
어제 오후에 카페에서 디카페인으로 커피한잔 마셨는데..영향이 있었는지..저녁에도 잠을 못자서 완전 수면부족이에요.😪😪😪
새벽에 체중못재고 출발하는 바람에 사진은 없구요...어제 공체는 52kg 입니다.
3주중 1주가 지나갔네요..
그것도 황금기를 이렇게 .😭😭😭
슬슬 마음이 설지나고 해볼까.로 약해지고 있지만...바프를 해야겠다는 맘도 같이 생기네요..
주절주절 변명이 많네요.😂😂😂
추운데 주말 잘보내시고...다음주는 조금더 따뜻해진다니..기대해봅니다🤗
저의 워너비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