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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 다신2026.03.03 20:138 조회0 좋아요
3.3.화
다들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저는 안 먹던 야식도 먹고 맨날 소화제를 먹을 만큼 폭.과식 하고 왔어요. ^^;; 생애 이렇게 길게 느껴진 겨울방학은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아~~ 일단 천천히 정신과 마음을 회복해야겠습니다.
오늘 51.2kg 시작했구요. 저녁 가볍게 먹으려고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었는데 오늘 찰밥이랑 나물의 유혹을 못 이기고 밥을 먹었습니다.🤣 그 동안 먹던 양이 있어서 양은 서서히 줄여 보겠습니다. 봄아~~ 어서 와❤️

*필라테스 50분, 러닝머신 5km

*점심 - 부채살 채소볶음 + 고구마, 보코치니 치즈

*간식 - 견과류, 석류즙, 석류젤리

*저녁 - 찰밥, 건나물들, 임연수구이, 봄동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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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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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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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4리즈
  • 03.03 21:37
  • 수지님😀 오랫만이에요^^ 잘지내셨죠~
    식단 조금씩 줄이기!! 저도 함께해요.
    필라테스와 러닝머신5킬로..와~
    오늘 2시간 운동 칭찬드리고🧡
    넘 부럽습니다^^
    연휴 담날 성공일기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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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수지*
  • 03.03 22:39
  • 오랜만에 러닝머신타니까 힘들더라고요.^^;; 운동은 적당히 하고 식단 조절에 힘 써보고 싶습니다. 운동은 항상 힘들어요🤭😜🤣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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