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저는 안 먹던 야식도 먹고 맨날 소화제를 먹을 만큼 폭.과식 하고 왔어요. ^^;; 생애 이렇게 길게 느껴진 겨울방학은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아~~ 일단 천천히 정신과 마음을 회복해야겠습니다.
오늘 51.2kg 시작했구요. 저녁 가볍게 먹으려고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었는데 오늘 찰밥이랑 나물의 유혹을 못 이기고 밥을 먹었습니다.🤣 그 동안 먹던 양이 있어서 양은 서서히 줄여 보겠습니다. 봄아~~ 어서 와❤️



*필라테스 50분, 러닝머신 5km


*점심 - 부채살 채소볶음 + 고구마, 보코치니 치즈

*간식 - 견과류, 석류즙, 석류젤리

*저녁 - 찰밥, 건나물들, 임연수구이, 봄동겉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