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차가 끝났습니다ㅎㅎ
내일부턴 다시 점심 자유식사네요~
저는 진짜 식탐 많습니다.
항상 음식 먹고나면 접시까지 씹고싶고..
현미밥 2/3공기 먹고 갖가지 채소와 버섯 두부반찬을
먹어도 허기가지고^^;;;
그래서 사실 3, 4일차 걱정 많이했어요
제가 항상 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시에 집을 나서고..
월수금은 제가 집에 11시에 도착하거든요
씻고 뭐하다보면 이시간이되고ㅜㅜ
저는 3~4시간자고..
그래서 정~~~~~~말 식탐조절에 대해 걱정도 많이하고
폭식으로는 이어지진않을까 게다가 아직도 그날이거든요ㅎㅎ
그런데 전혀 걱정없습니다ㅋㅋ
오늘 저 720칼로리정도 먹었네요.
배는 살짝 고프지만 지금 시간이 시간인지라..
게다가 샤워하고와서^^;;;
암튼 제가 저녁에 점심보다 많이 먹을때가 많고
식탐도 가장 많이 나오는데 잇슬림 스케줄을 따라하니
저녁 식탐이 거의 없어졌어요ㅎㅎㅎ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ㅜㅜ

오늘 또 6시에 호로록 마시고 집을 나왔습니다.
이제 적응이 되서그런지 2시간 반쯤 후에 울리는
꼬르륵소리도 없었네요ㅎㅎ 그래도 약간 허기진 상태에서 제 사랑인 녹차와 디카페인을 엄청 마셨습니다ㅎㅎ

오늘도 아침에 별로 허기가 안져서 11시 좀 지나서 먹었습니다ㅎㅎ
바나나 맛있어요ㅜㅜㅜㅜ 암튼 간식은 이렇게 먹었고

오늘 수프 걍 냉장고에서 아무거나 들고왔는데ㅋㅋ
어제랑 같은 식단이 되었어요ㅋㅋㅋ
점심은 2시에 먹었고 레드빈율무 먹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저녁은 닭가슴살미역곤약을 6시에 먹었습니다ㅎㅎ
제가 보통 저녁에 식단조절이 힘들어서
방어기제로 조금씩 늦게먹었어요ㅜㅜ

오늘은 쉐이크를 2잔만 먹는 날이라
아침에 하나 먹었으니
이 한개분량가지고 점심~저녁 10시까지 틈틈히 먹어줬습니다.
집에가려면 힘이 필요해서ㅜㅜㅜ
저는 항상 쉐이크를 200ml 무지방우유와
쉐이크 한봉 이렇게 먹습니다ㅎㅎ


오늘은 슬프게도 걷기 조금했습니다..
계속계속 이동하면서 아침 5시부터 11시까지 버텨야하는지라ㅜㅜ
아 오늘 실수로 만보기도 실행못했네요ㅜㅜ
캡처하고서 알았어요ㅜㅜ
식단조절한거 하나도 힘들진 않았지만 나름 대견합니다ㅎㅎ
저 평일날 이렇게 낮게 먹어본적이 없어요..
나중에 다시 인바디 찍고 근육량이 감소하지 않았다면
구매할것같아요~^^ 쉐이크는 진짜 대만족이네요
항상 제 글을 읽어주시는 다신분들♥
응원해주시는 분들 항상 고맙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늦어져서 자야하고ㅜㅜ
내일 다신 여러 체험 후기들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같이 달리니까 자극이 많이되더라구요
지금 제가 너무 못자서그런지 추운곳에 오래있어서
그런지 감기기운이 조금 있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