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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오요
  • 정석2026.07.20 14:541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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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 🎭 개는 면했다 🎭


🍳🍳

🪑의자벅지, 연속 3세트, 0.8 속도.

미드 보면서 할 정도의 여유가 생겼다.

마지막에 엉덩이 들고 아랫다리 올리는 동작이 있는데 그게 드디어 된다. 진짜 하다보면 되구나…


안벅지가 벌어지는 과정이 보이니 할맛이 드디어 난다. 이 날을 몇 년간 기다려온건지도 모르겠다. 이번 9월까지 제대로 끝내고 유지기 가져야지😌

안벅지 이거 하다보니 전에 복직근 만들었을 때랑 과정이 진짜 비슷한듯. 식단이랑 유산소로 옆구리랑 배쪽 살 덜어내고, 해당부위 코어운동으로 라인 싹 정리하고. 아악 빨리 리피드 끝내고 2주물단식으로 싹 지방 덜어내고 라인 만들고싶다!



🕰️🕰️


8월말까지 도달한다….



🍫🍫

지인선물/나에게 주는 선물로 초콜릿 샀다. 작은 가나초코바 사이즈던데 하나가 대략 만이천원…?ㅋㅋㅋㅋㅋ

이렇게까지 가격을 받을만한 게 내 미각의 지평선을 넓혀줄지, 아니면 '먹어보니 굳이 싶었다'일지 궁금했다.

혹시 또 누가 아나, 진짜 내 취향이라 내가 사먹을 무수한 값싼 초콜릿과 과자 가격을 모아서 저 초코바를 사먹을지.

엠엔엠은 그냥 내가 틴케이스덕후라.


돌아가는 길에 감자칩 야무지게 먹어주기


여행 다 마치고 사진이랑 기억 돌아보면서 일기 쓰기. 탄산수도 마시다가 초코도 먹다가 했다. 어느 정도 먹다가 그냥 입이 심심해서 먹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눈앞에서 치워버림.



🥢🥢


매듭짓기는 음식으로.


근데 며칠간 이것저것 먹고나서 제대로 칼칼한 거가 먹고 싶어서 신라면 뽀개가지고 고추 넣어서 얼큰하게 끓였다.


그리고 디저트 접시 준비.


먹을 만큼만 먹고 나머지는 넣어놨다.
오후 7시 10분… 적당히 먹었다.



그래 적당히가 아니라 많이 먹긴 했지만 그럼 내일 적게 먹으면 되니까.

오늘 먹은 기억은 즐겁게 잘 남겨놓고 소화 산책 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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