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갔던 뷔페가 블루마리나였어요~ㅋ 여기가 해산물은 더 좋구요 디저트는 고메가 더 나은 듯해요.
점심은 뷔페로 먹고 물놀이 2시간 했더니 기진 맥진 했다가 작은 아들이 모래에 묻히고 싶다고 해서 백사장에 묻어주고..ㅋ
저녁은 8시에 멕시칸 음식점 가서 세트...
사장님이 우리가 너무 많이 시켜서 걱정까지 해주시는..착한분이셔서 푸짐히 잘 먹고 왔당
세트 두개에 추가한 음식들을 다 못찍었지만 사장님말로는 4명이서 이렇게 많이 드신건 처음이라는..부끄러운..경험이었다. 모든 음식이 맛있었다^^


루프탑 수영장이 영 작아서 아쉬웠지만..그래도 둘째는 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