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달이 시작됐어요. 정말 시간이 바람처럼 지나가요.🥺 저는 의사쌤이 운동을 조금씩 시작해보라고 해서(사실 제 맘대로 유산소는 미리 시작했지만요.ㅎㅎ)오늘부터 필라테스를 다시 가기로 했어요. 간만에 갔는데 저만 뚠뚠니 ㅠㅠ다이어트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오랜만에 스트레칭 쭉쭉쭉 해줬는데 몸이 너무 시원하고 가볍고 좋았습니다.👍👍👍 오늘 날씨는 또 무슨 일이래요. 바람도 좋고 햇볕도 좋고 기분도 좋고😍 다 좋아보이던 날이었습니다.😂



*필라테스 50분(워치 제때 못 눌러서 시간이 오버됐어요)

*점심 - 샐러드

*저녁 - 단쉐, 방토, 자두
💥저 딸램 저녁 주면서 갈비찜 국그릇으로 한 가득 먹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