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혼자 일을 해서 넘 바빴어요. 지금은 야근중 ㅜㅜ 내일은 6개월마다 있는 유방암 체크업하는 날이라서 병가 냈어요. 어제랑 비슷하게 먹었고..아들이 오늘부터 담주까지 쉬는 날이라서 아들 몫까지 간신히 챙겨주고 제건 조리가 필요 없는
당연히 일이 바빠서 운동 못갔어요. 계속 일.
이 브랜드는 품절이 났았는데 어제 백화점 마트에 가보니 재입거가..100%땅콩 & 씨솔트만. 언니도 땅콩버터 사게 되면 요 두가지만 있는 걸 사셔야 해요
제 말투가 구려서..본의 아니게 기분 상하게 해사 기분이 별로네요 😥 걱정이 안되고 전혀 관심이 없음 제 시간을 짬짬히 사용해사 언니한테 조금이라고 도움이 되는 영상. 단백질 관련 등등 알아보지도 않아요. 암튼..언니가 그리 느껴셨다면 그런 거죠. 계속해서 같이 으샤하는 단신 동료로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