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롱 언니
어제는 6개월마다 있는 팔로업 유방 검진이 있는 날이라서 9시전 병원에 도착 그리고 거의 12시에 마침요.
비가 많이 와서 아들이 외출하기 싫다 해서 백화점 도시락을 사가지고 후딱 집으로 왔어요.
사놓은 재료랑 땅콩버터가 넘 먹고 싶어서 외식도 하기 싫네요 ㅎㅎ
저녁에 운동 끝나고 신광산 백화점 마트에 거니 오마이갓 좋아하는 브랜드 땅콩버터가 세일을! 얼른 두개 삼요! ㅎㅎ
땅콩부자가 되었어요 ㅎㅎ

진료전 아메






셀해서 얼른 사왔어요

아들 점심


아들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