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8/9 - 어제 해낸 내가 자랑스러움

view-사진



오늘 ㄹㅇ 별 음식유혹 생각이 없었음. 난 아무래도 단식은 일주일이 딱 나한테 스트레스 별로 없이 넘기기 좋은 정도의 기간인거같다. 다시 시작하는 메타인지 훈련도 한몫 하는 거 같고.

아직 퇴근길 3km 걷는것도 남아있는데 벌써 17000보 걸음수를 넘김. 내일 55대 도달하겠는데 이거. 물론 수분이 많겠지만 어쨌든 이 17000보로 지방 태웠다는 건 사실일거고.


결국 이번 8월 신기록 달성함.


스탭밀 오늘 내가 좋아하는 메뉴로 푸짐하게 나왔고 토핑도 막 올려져있는걸 손에 든채로ㅋㅋㅋㅋ 50분을 걷고ㅋㅋㅋㅋ 집에 도착해서 냉장고에 넣고 탄산수 까고 하루 마무리함. 진짜… 광기인지 뭔지… 아… 대단하다 나. 내일 몸무게 숫자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

댓글타이틀

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이전글 8/10 - 🌼 오늘 보내면 절반옴 🌼

다음글 8/8- 나부터 날 안 믿으면 누가 날 믿겠어

2014.07.28 배너 추가

댓글타이틀

댓글 (0)

등록순최신순공감순

댓글리스트

읽으면 도움되는글

읽으면 도움되는 글

컬럼

칼럼 살빠지는 디톡스 빼빼주스? 모르고 마시면 더 살쩌요!

칼럼 고기, 달걀로만 단백질 보충 안 해도 돼요!

식단 90kg대에서 80kg대로 빼는 데 1달 걸려! 폭풍감량 비결 공개?

칼럼 소이현 인교진 부부 5kg 감량, 주로 이것 먹었다?

칼럼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20161101 텝메뉴추가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