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기..
이전글 60-57 중간점검
다음글 2번째다이어트ㅜㅜ
댓글 (8)
등록순|최신순|공감순
오십3 저도 체중계 치워 버려야겠어요체중계 보이면 저도 모르게 올라가서 재고있어요 은근 스트레스에요
저두 몸은 빠지는것 같은데 체중이 줄지 않아 초조하고 불안해서 아예 체중계 치워버렸네요!! 그랫더니 더 낫드라구요
꿈딸기 전 왔다갔다는 안해요 많이 먹어도 담날 그몸무게 그대로 더라구요.. 근대 줄지 않아요 분명 배살이며 허벅지며 눈에 보이게 줄었는데도 ㅠㅠ
저도 한달째 1키로가 왔다갔다만하고 힘들더라고요..ㅜ.ㅜ 뭐가 문젠지...
할수있다81. 맞아요 그노무 숫자 ㅠㅠ
다이어트 하는중 숫자에 무감각해지라고하던데. 참 그게 힘들죠...
아줌날씬소원 그르게요 식단조절 안하구 맘편히 먹고 운동하면서 빼는건데도 스트레스가 오네요..
그래도 싸이즈 준다는게 왕부럽습니다^^ 한번에 훅 빠지는걸로 보여줄려고 하나봅니다~~
1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읽으면 도움되는 글
살찌는 라면 말고, 가벼운 마제소바 어때요?!
통밀식빵으로 딸기잼 '프렌치파이' 만들기!
편의점 인기 간식 '딸기 샌드위치' 만들기!
칼럼 '콤부차' 어떤 효능 있길래, 다이어터에게도 인기있는 걸까?
칼럼 남성호르몬 수치, 테스토스테론 부족? 약 대신 '이것'으로 극복 (진저샷 루틴)
식단 윤은혜 1주일에 3kg 감량 위해, 이것들 먹었다?
칼럼 다이어트할 때, 물 먹는 타이밍 언제가 좋을까?
식단 90kg대에서 80kg대로 빼는 데 1달 걸려! 폭풍감량 비결 공개?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