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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창피하지않은 엄마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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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늦은나이에 아이를 낳고 관리소홀과 인내심 부족으로 임신때처럼 살이 쪄있는 상태로 멈춰있습니다. 이제 4살인 아이가 제 뱃살을 보며 장난치며 웃는데... 좀 지나면 이런 엄마를 창피하다고 어린이집에도 오지말라고하는건 아닌지... 알고 걱정되면서도 스스로는 실천을 못하고있네요.. 도와주세요~~~ 정말 도움주시면 이 악물고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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