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세부에 놀러갑니다

view-사진


성별:여
키:153
나이:21
몸무게:64
각오:7월 11일 세부로 놀러갑니다. 중3이후 5년만에 수영장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제몸이 부끄러워서 갈 엄두조차 못 냈습니다. 이제는 갑니다. 살 뺄 각오하고 비행기표를 끊었습니다. 같이 가는 친구는 45키로입니다. 친구만큼은 아니지만 적어도 친구를 보며 제 자신을 원망하고 싶지않습니다. 보기좋게 건강하게 빼는 것의 저의 목표입니다. 과체중 비만을 벗어나 건강한 21살이 되고싶습니다. 스물하나 예쁜 나이 더 이상 돼지로 살고싶지않습니다. 제가 워낙 승부욕이 강한지라 남과 대결식으로 하게 된다면 자극이 될거같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제가 비포앤애프터가 되겠습니다. 더 이상 남의 글을 읽고 자극받는 것이 아니라 제가 남에게 자극이 되겠습니다.

댓글타이틀

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이전글 마지막 기회!! 저도 도전하고 싶어요

다음글 아이에게 창피하지않은 엄마이고싶습니다.

2014.07.28 배너 추가

댓글타이틀

댓글 (0)

등록순최신순공감순

댓글리스트

읽으면 도움되는글

읽으면 도움되는 글

컬럼

칼럼 '콤부차' 어떤 효능 있길래, 다이어터에게도 인기있는 걸까?

칼럼 소이현 인교진 부부 5kg 감량, 주로 이것 먹었다?

칼럼 고기, 달걀로만 단백질 보충 안 해도 돼요!

칼럼 다이어트할 때, 물 먹는 타이밍 언제가 좋을까?

칼럼 남성호르몬 수치, 테스토스테론 부족? 약 대신 '이것'으로 극복 (진저샷 루틴)

20161101 텝메뉴추가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