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8-59.9
이전글 플랭크 도전 최종후기
다음글 아직 멀었지만
댓글 (11)
등록순|최신순|공감순
헉 제몸인줄 ㅎㅎ저도 시작햇답니다 ㅎ저녁을 일단 6시전에 먹고 운동들어갑니다^^열시미 해서 저두 쫙쫙 빼볼께용~~화이팅!!!!
배가 엄청들어갔어요.~
배가 완전 쏙들어가셨어요!!
식단이랑 운동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허리라인이 정말 마니 빠지셨네요 축하드려요
차이가 확나네요 전 아직도 갈길이 멀다는ㅠ
허리라인이 훅 달라졌네요! 저랑 목표도 같은데ㅜㅜㅜ화이팅해요ㅠㅠ
완전 부럽습니당 화이팅!!
배가 정말 많이 들어갔네요~~ 추카드려요
많이 줄으셨네요!! 포기하시지 마시고 계속 화이팅하세요!!
저랑 비슷한 몸무게로 시작하셨네요요몇일 무너져 63키로 찍고 몇일사이에 몸매도 말도 못하게 망가져 오늘부터 다시 맘 부여잡고 재도전합니다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필사적으로 하려구요 님도 홧팅하세요!!꼭 같이 성공해요
다음페이지 ▶
12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읽으면 도움되는 글
초코 덕후 다이어터 취향저격, 고구마로쉐!
식이조절 중에도 맘껏 먹을 수 있는 두유카레!
영양만점 담백한 '두유'로 만든 '양송이 스프'!
식단 윤은혜 1주일에 3kg 감량 위해, 이것들 먹었다?
칼럼 '콤부차' 어떤 효능 있길래, 다이어터에게도 인기있는 걸까?
칼럼 소이현 인교진 부부 5kg 감량, 주로 이것 먹었다?
칼럼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칼럼 다이어트할 때, 물 먹는 타이밍 언제가 좋을까?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