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하실건 조금씩 드셔야 해요. 저는 뭣모르고 한 200ml 정도 마셨더니 울렁거리더니 구토하고 굉장히 힘들었어요. 그래서 한 동안 쳐다보기도 싫었는데 친정엄마가 보내주신 정성에 버릴수는 없어서 조금씩 먹으니까 괜찮아서 요거트와 같이 먹고 있네요. 남은건 청을 만들어 볼까 하고 있어요.^^
사촌오빠가 포도농장하는데 옆에다 조그맣게 아로니아도 해봤다고 이번 휴가때만나서 주더라고요 그때 첨 아로니아라는걸 알았어요 엄청나게 몸에 좋은거 더군요!! 오빠한테 좀 싸게 넘기라고 해봐야겠어요 ㅋㅋ
비니사랑 아~ㅎ그러시구나^*^
부모님좋으시네요~가족이최고인ㅠ
저흰 시어머니가 사달라셔서..ㅋㅋ
아들인 신랑이사줬네요:)
진짜맛봐보니~!맛으로먹음안되겟어요..ㅋㅋㅋㅋ
몸에좋은것이쓰다더니...ㅜ맞는말인듯@@ㅎ건강을위해챙겨먹어야겟으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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