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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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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그만큼은 안하는데 5학년 아들녀석이 소파에 앉아만있으면 접히는 제 뱃살을 두드리며 언제 뺄거냐며 은근히 스트레스주네요. 남편이 살안빼냐고 하는것보다 더 기분나빠요ㅜ.ㅜ누구때문에 내몸이 이렇게변했는데...올해안에 꼭 다이어트 성공해서 날씬한 엄마로 변신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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