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따따 고구마 말랭이도 살찔까 걱정되긴해요. 말린과일이 열량도 높고~ 더 많이 먹게되고~ 저는 고구마말랭이는 자주하진 않아요. 이번 만든 당근칩 의외로 괜찮네요. 입 심심할때 오징어처럼 질겅질겅~ ㅎ
다시태어나고파 당근칩 완성되어서 먹어봤어요. 맛은 쫄깃쫄깃~ 오징어 씹는거 같기도하고 향긋하니 당근맛과 향이 나는게 괜찮네요. 연근은 아무맛도 안나고 쫌 딱따하니 감자칩처럼 파삭~하네요. 당근이 먹기에는 더 나은듯요~
shinnaa 밥솥이나 렌지처럼 늘~ 가까이 자주 쓰는 제품은 아니예요. 처음엔 육포도 만들고 무말랭이도 만들고 이것저것 만들었지만 그것도 잠시뿐~ 그치만 사과나 귤 많이 사서 안먹고 시들해질때 말려두거나 고구마 야채 남아돌때 말려두면 유용해요. 매일 쓰는게 아니니 전기료도 걱정없구요. 없어도 되지만 있다면 유용한 제품? 돈주고 사는거 아니고 엄마가 주신다니 걍 받아놓음 유용하게 쓰실거예요. 전 과일말려 아이 간식용으로도 종종 쓴답니다.
건조기 많이 쓰시나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들었는데. 엄마가 하나 주신다고 하는데 전기요금도 걱정되고 잘 안쓰게 될 것 같아 고민중이에요. 활용팁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