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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S (다이어트4달차/키163/ 64->53)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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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64kg나갈때 Xl입은모습이고 오른쪽이 어제 새로 산 S치마,바지 입은모습이에요ㅜㅜㅜㅜㅜ 아직 s이 딱 맞긴하지만 잠긴다는 사실에 정말 감격스러워서 울뻔했네요ㅜㅜㅜ 10월 정체기가 와서 꼼짝도 안하다가 다시 무게가 조금씩 내려가고있어요...!
최종목표까지 아직 5kg 더 남았으니 마저 힘을내서 해보려고 합니다ㅜㅜㅜ치마 방문에 걸어놓고 ㅜㅜㅜㅜㅜ
정체기도 탈출하고 새로산치마도 맞아서..너무기뻐서..ㅜㅜㅜ 글써봅니다ㅜㅜㅜ 다들 같이 힘내서 최종목표까지 화이팅해요...!!!!!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감각은 배부르고 잠오는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새벽 허기짐이 제가 하루를 잘 버틴 증거같아서 스트레스 안받고 즐기기 시작했네요.. 정말 힘든 다이어트지만.. 자기가 설정한 목표에 점점 다가갈때 기쁨이 정말 큰거같아요ㅜㅜ 오늘도 힘내서 마저 해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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