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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포기도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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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게으르고 나태한 나라서안되나??싶다가도..
그래도하다가도..계속뒤죽박죽인 맘에 탈퇴도 여러번...하지만 다욧하고 내 표현이 좀 과하긴 (??)했지만 신랑이랑분의 비웃음이 아직도 귓가에 맴돌아 돌아온...
아직 갈길이 멀고도 먼 무게이나...그래도
꼭 그 비웃음 뒤에 신랑왈
니가 그 무게가되면..."니가 원하는 모델로 차사준닷!! "하며 호언장담하던 신랑말에 크게 상처받은 다이어터랍니다..
보잘껏없지만
그 동안 진행상황인 사진이구요 보실때
맨 오른쪽이 시작무렵이랍니다
목표치가 다가오는 그날까지 화이팅하며
열심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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