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될까 저도 살찌고나서 한뼘이나 안잠기던게 억지로 억지로 잠기기는 하더라구요,,
이제 막 신나잇는데 정체기가와서ㅜ 꾸준히 계속하면 정체기도 금방 지나가겟죠~ㅋㅋ
고무줄바지가 언제부터 편해진 편한아줌
살이 쪼끔 많이 빠진거같은데 고무줄 바지는 느낌이 그닥^^
아무생각없이 반바지를 꺼내입었는데
작년에 잠그기 힘들었던 바지가 헐렁한건 확실한 보상이 되더군요 ^^
목표까지 계속 화이팅해요♡♡♡
참고로 전 조금 먹어가면서 다이어트했어요 ^^
chorongyi 그쵸? 제가봐도 첫번째 두번째는 차이가 엄청난데 두번째랑 세번째는 잘 모르겟어요ㅜ
배가 많이 들어갓다고 느끼긴하는데 사진으로보니 잘 모르겟어요ㅜ
그래도 오늘 64.6찍고 목표가 얼마 안남앗으니 힘 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