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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면서 한번쯤은 허벅지 떨어진채로 걸어보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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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두꺼워서 고등학교 졸업하고서는 한번도 치마를 입어본적이 없어요. 항상 바지를 입고다니는데 허벅지가 붙어서 마찰이 생기다보니 바지안쪽이 자주 해집니다ㅠㅠ덥기도 무지 더워서 이제곧 여름인데 무섭기도하구요ㅠㅠ올해 1월부터 혼자 다이어트 시작해서 지금 약 10kg정도 뺐는데 상체는 빠졌다는 얘기 많이들어봤어도 하체는 아직도 암담해요ㅠㅠ저도 꼭 원피스 입고 결혼식장 하객으로 사진찍어보고싶어요..혼자의 힘으로는 아무리해도 다리살이 안빠지고 그러다보니 점점 다이어트가 힘들어지고 의지도 약해지고있어요ㅠㅠ꼭꼭 다신8기 하체비만탈출반이 되어서 다시한번 의지를 불태우고싶습니다~열심히 할 자신이 100000%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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