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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엄마' 건강한 '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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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을 지나는데 아이들이 '엄마~' 라고 부르며 뛰어옵니다~

엄마가 뚱뚱한데 안부끄러워? 하고 물었더니 "엄만데 뭐가 부끄러워요?"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다짐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야겠다구요!
혈압이 200 넘게 올라 혈압약을 먹은지도 1년이 지났습니다.
언제나 살을 빼야한다는 생각만 간절했지...
실천은 잘 되지 않았다는거!

건강과 예쁜엄마! 두마리 토끼를 잡아보려합니다!
아이들에게 약속하려 합니다!
정말로 노력하겠다고!
살이쪄서 온 혈압이기에 열심히하면 혈압약을 끊을수도 있겠다는 욕심을 살짝 내봅니다!

나의 행동과 말에 책임질줄아는 부끄럽지 않는 엄마가 되고싶습니다!

뚱뚱하다는 핑게로 아이들과 사진도 잘안찍고 그흔한 가족사진도 못찍었는데..
열심히해서 둘째가 올해 9살인데 9월달 생일날 가족사진 찍으러 갈려구요^^

함께 도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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