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업은 필라테스하면서 허리분절하는거 배우고나서는 확실히 수월해졌어요. 골반부터 허리까지 하나하나 힘줘서 내려가고 올라가고 하면 복근에 힘도 더 잘줄수있더라구요. 다신 트레이닝 3분 복근운동 한달진행중인데 싯업이나 브이크러치, 크런치는 할만한데 저는 플랭크 홉스나 플랭크 슬라이더같이 변형 플랭크하면 팔에 힘이 더들어가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아직 갈길이 먼거같아요
싯업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일수도 있어요~^^ 어디에 힘을 주어야 할지 몰라서요~제가 그랬거든요ㅜㅜ
글구 처음부터 어렵게 하기보다는 뒤로 눕는걸 조금만 넘겨서 해보셔요^^ 그렇게 하다 점차 등을 바닥에 가깝게 뒤로 넘기면서 해보시면 어느순간 완전히 등이 바닥에 닿고도 일어날수 있답니다~
첨부터 무리하다 포기하기보다는 조금 약하게 시작해서 방법도 익히고^^ 복근이 단단해지면 싯업이 밥먹기보다 더 쉬워지실꺼에요~ㅎㅎㅎ
도전 화이팅!!!!!!!
설명이 이해가 되셨으려나~ㅎㅎ
싯업 성공하실때 또 글 올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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