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시어머니가 신세대시라서 다이어트하는거 자기관리 잘하는것같다고 좋아하세용 다이어트한다고 소식해두 뭐라안하시구요^^ 하하 이럴땐 좀 다행이에요 전에 살쪘었을땐 눈치보였는뎅^^
ㅎ 저는 결혼 11년 차에 딸 둘을 두고 있는 주부에요. 구박은 친정이 더 많이 하시고 시댁은 살 빠지면 고생해 보인다고 자꾸 먹으라고 주세요. 오늘 용기내서 시어머니께 이거 합격해서 한달간은 점심만 먹으러 오겠다고 했는데 애들 고모식구들 올 땐 어렵네요. ㅎ 그래도 소중한 내 가족들이라 같이 있고 싶어서 좀 적게 먹고 같이 시간내려고 해요. 그래도 한 달만 다들 봐줬음 하는 맘이 사실 굴뚝 같아요.😄
44전에55 언니, 저희 큰 애는 4학년인데
벌써 사춘기가 오고 있어요.😅 여드름도 나는데 자꾸 예민해져서 우네요. 애기 키울 때처럼 긴장되기 시작합니다. 제가 가끔 고민상담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