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제가 살이 금방 빠진 이유는 빼기 전이 많이 퉁퉁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작은 키에 몸무게 50대 후반이면 과체중이니까요.. 과체중일수록 식습관을 바르게 잡고 가벼운 운동을 곁들여주시면 빠르게 빠집니다. 제 경험상 하루에 유산소(빨리걷기,뛰기) 1시간 + 가벼운 근력운동 30~40분 정도 했을때 이런 식으로 9일 정도 하면 1키로가 빠집니당 대략 10일에 1키로? 감량하는 셈인데, 숫자만 빠진 게 아니라 정말 지방 1키로가 몸에서 걷어내지는 거니까 눈으로 보기에 확실히 변화가 있어요. 그래서 사진 보시면 겨우 3키로 차이인데도 저렇게 많이 티나는 거구요.
다이어트 처음 시작할땐, 왼쪽 사진보다 더 뚱뚱했습니다. 근육을 키우세요 여러분 ❤️
함께 열심히 다이어트 해요 !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렸네요!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 댓글에 식단 어떻게 했냐는 질문이 있어서 잠시 써보자면 저는 먹는거에 제한을 두지 않았어요. 진짜 저 다른건 다 포기해도 먹는 건 포기 못해요...... 치킨 피자 햄버거 못 놓아 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먹었어요. 사실 이런 것들은 자주 먹을 일이 없으니까 생각이 난다! 하면 먹었어요. 하루 평소 식단은 .. 제가 방학이라 맨날 11시쯤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11시에 일어나서 아침 겸 점심 밥 먹고(일반식) 저녁에도 그냥 일반식 먹었어요. 대신 짠걸 좀 줄이고 밥보단 반찬을 많이 먹었어용😎제 식단엔 특별한 비결이 없어서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가장 큰 이유는, 먹는거에 대한 집착을 버려서 살이 금방 빠진 것 같아요. 다이어트 하니까 이거 먹지 말아야지.. 이건 안돼 이만큼이면 되겠지.. 초반에는 이렇게 늘 계산했었는데 진짜 못 버틸거 같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그냥 다이어트 하든 말든 아 어쩌라고 난 먹으면서 운동할랭. 라는 마인드를 가졌는데,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레 음식에 대한 집착(?)이 사라졌어요. 왜냐면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도, 언제든 먹고 싶은 음식을 먹을 수 있으니까요.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