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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치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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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공복으로 노점핑 전신운동 15분짜리 2회,
식사 : 굽네 그릴후랑크 꼬치 블랙페퍼맛 1개 / 방울토마토 7개 (점심때 허겁지겁 먹지 않기 위해)

점심 - 적당히 살짝 아쉽지만 배는 좀 차서 더 배고프지 않은 상태가 될 정도로 천천히 씹어 먹음.
식사 : 꿔바로우 / 마요새우 - 동행과 반씩 나눠먹음. 새우는 3마리정도!

간식 : 블랙커피 1잔과 인절미 티라미수 (티라미수는 여자 손바닥만한 크기인데 동행과 절반 나눠서 대화하며 천천히 음미하듯 먹음)

저녁 - 5시 40분쯤에 식사 시작!
식사 : 자연순두부 한그릇 (두부만 건져서 간장없이) / 흑미밥 4분의 1공기(갈라서 젓가락으로 조금씩 집어 꼭꼭 씹어먹음. 두부 양이 많아서 충분히 포만감 있는 식사) / 미역초무침 조금, 배추겉절이(배추를 절이지 않아 삼삼한 맛!), 무생채 두어젓가락

요렇게 치팅데이 가졌고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회 보느라 많이 걸어다녔네요. 집에 돌아와서 빨래널고 설거지하고 미리 도시락 싸놓고 맥반석 계란 만들고 냉장고 치우고 세수하고 누웠어요. 저녁운동은 오늘 하루 생략! 대신 내일 아침에 자전거 2시간 타러 나갈 생각이에요. ^^

맛있는 음식은 다음에도 또 먹을 수 있으니 지금 먹지 않으면 못먹으니 많이먹자! 라는 생각을 버렸더니 치팅데이에도 살짝 긴장하고 조절하면서 먹을 수 있었네요. 지금 살짝 배고파요 ㅋㅋㅋ
가임기 지나고 황금기때 잘 뺄 수 있길 기원하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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