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불안감을 없애려면 어느정도 잘 먹어야 하고, 잘 먹음에도 살이안찌는걸 직접 겪으셔야 합니다.
일단 잘 드세요. 잘 먹는다는건 기초대사량에 활동대사량을 더한값을 먹어야 한다는 건데, 보통 기초대사량의 1.3~4배쯤 드심 적당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해주면 근육 유지(근력운동 한다면 증가할수있음, 단백질 매끼니 섭취)와 체지방감소를 동시에 가져갈수 있으며 몸의 대사가 계속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어쩌다 과식해도 전혀 영향이 없어요.
네 요요 왜 왔는지 알죠.. 다이어트도 힘들었지만 지금이 더 힘든 것 같아요 ㅠㅠ 마음이 급해서 많이 못 먹은 것 같아요 이 점에는 많이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그 와중에 운동 하는 건 좋아해서 욕심 냈다가 발생 한 것 같아요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이때까지 너무 쉽게 쉽게 생각한 것 같아요 올바른 식습관을 못한 것 같네요 ㅠㅠ 지금은 아침도 안 먹고있고.. 양을 줄이되 너무 혹사시키지눈 않아야 겠어요 운동도천첨히 약한 것부터 시작해 볼께요 너무 감사합니다!
요요 오셨었죠?? 그게 왜?? 왔는지 본인도 아시죠?? 관리가 안되었던거잖아요. 먹는거 소비하는게... 그럼 그 둘 중 뭐가 더 힘들었어요?? 다이어트 때처럼 먹는거?? 부상기간을 뺀 시점의 운동하는거?? 느낌오는게 없으세요??
본문에 다이어트 때 드셨던 식단 기록해 주셨는데... 저거 열량으로 치면 얼마나 나와요?? 잘해야 1000 이쪽저쪽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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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먹는건 적은데 운동량은 많아요. 그러다보니 몸이 운동은 하는데 건강해지고 강해지는게 아니라 피곤하고... 그러니 당연히 부상의 위험이 올라가고.... 어찌어찌 부상 참아가면서 피곤한거 참아가면서 15kg을 뺐는데.... 그게 빠지라는 체지방이 빠진게 아니고 골격근과 수분이 주로 빠지다 보니 기초대사량이 줄어버리고... 살짝 조금만 더 먹어도.. 채중이 금방금방 올라가고.. 다시 뭔가를 해보고 싶어도 발목 부상으로 이제 운동은 지긋지긋 할테구요.... 때마침 졸업이다 뭐다 바쁜시점 이기도 했을것이구요. 그렇게 먹는것과 소비하는 관리를 놓게 되었고 그 결과 이전보다 많이 나가는 체중을 확보 하신 것이구요.
말 잘 들으세요. ...
다이어트는 본디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생활 고착을 통해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어요. 그동안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셨어요?? 제 때... 골고루... 적당량 잘 먹는 식습관을 몇개월 단위로 유지해보신적 있으세요??? 당장은 발목이 아프시니 운동하시기 힘들껀데... 그럼 올바른 식습관부터 가져보세요. 집밥 수준의 일반식으로 3끼를 제 때 잘 챙겨 드세요. 그것부터 제대로 해보시고... 치료 잘 하시구요. 그리고 나서 운동 하시면 되요. 서두르려고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뛰니까 넘어지죠. 당연한거잖아요. 그러니 뛰기 전에 천천히 워밍업 한다 생각하시고 올바른 식습관부터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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