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치료가 먼저구요! 아랫분말씀처럼 치료 안하고 운동하면 만성되요! 운동은 언제든 다시 할 수 있지만 통증 평생가면 후회합니다 ㅠ 제가 경험자예요
저는 허리 디스크랑 76kg 때 부터 운동한 사람입니다. 십키로 감량했고 하는 중이예요.
비숫한 체중이였어서 조심히 말씀드리자면 고도비만일 때 줄넘기 좋지 않아요. 달리기도 마찬가지구요. 높은 체중이 뛸때마다 허리, 무릎, 발목, 님의 족저근막염 원인부위 모두 큰 충격을 주기 때문예요.
운동보단 식이제한 위주로 다욧해야하고 운동은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무리하면 안되요.
빠르게 걷기, 등산 , 수영 무리덜해요. 특히 수영이 가장 좋아요. 하체관절과 허리에 수중이라 중력을 거의 받지않아 병원에서도 가장 추천해요. 저도 처음엔 고도비만이라 수영복 입기 창피해서 안 갔는데 디스크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봐엔 창피하더라도 살빼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물속이고 의외로 사람들 관심없어요 ㅎ 수영복도 요센 반팔반바지형? 입고 다녀서 더욱 부담 덜해요.
등산은 내려올때 조심해야되요. 되도록 올라갈땐 산길, 내려갈때 산길말고 차길같이 내리막길로 가야 부담 덜해요.
글고 평소 터벅터벅 힘 풀고 걷기 발 끌면서 걷기 하면 안되요. 무리가요 되도록 배에 힘주고 바르게 걸으시도록 노력하시면서 걷기 운동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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