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고민 게시판에서 제가 가장 많이 하는 말중에.... 하나가.... 체중이 몸매를 좌우하는 척도가 아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특히나 여성분들... 꿈의 40kg대를 너무나 간절하게... 목숨걸고 들어가고 싶어 하는데... 거기 진입한다한들..... 몸매가 이뻐지는거 아니니 제발 체중에 대한 강박은 좀 벗어나라고... 사정을 하고 있죠.
님 또한..... 이런 분들과 같은 생각을 하셨어요. 체중만 줄이면..... 이라는.... 결국 맨몸은 누구 앞에 드러내지 못하고 결국 옷 핏에 감춰야 하는 몸을 체중과 맞바꾸신거에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세포교환이 일어나면 좀 진정은 됩니다. 그리고 그간 말릴데로 말린 부분들에 수분이 좀 들어가면 탄력이 좀 붙을 것이구요. 거기에 근육이 바쳐 준다면 좀 더 개선이 될테구요..... 그런데.... 오래 걸립니다. 그걸 인내하셔야 할꺼에요. 병원가셔서 성형 받으셔도 되겠지만... 글쎄요.....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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