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딸 어린이집 가게 되어서 빼기 시작했어요.. 제가 노산이라 안그래도 다른 엄마들 보면 젊고 날씬해서.. 젊음은 어찌 못해도 날씬이라도 하고싶어요..ㅎㅎ
저도 딸 어린이집 가게 되어서 빼기 시작했어요.. 제가 노산이라 안그래도 다른 엄마들 보면 젊고 날씬해서.. 젊음은 어찌 못해도 날씬이라도 하고싶어요..ㅎㅎ
화이팅!! 입니다.. 전 2월에 초등 졸업 하는 딸에게 날씬 엄마 보여주려고 노력중입니다.. 72에서 시작 63에서 계속 정쳬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