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맘 알죠 ㅠ 저는 62정도에서 정체기 왔는데 진짜 답답해 돌아가시는 줄 알았어요. 지금은 51에서 가슴치는 중입니다. 엉엉엉
저도 6키로 빼고 정체기 한달 겪어본 사람으로서ㅠㅠ 꾸준히 견디는 사람이 결국 성공하더라고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빠진답니다. 너무 체중에 연연하지 말아요. 1년 뒤에는 분명 달라진 '나'가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요!
꾸준히 하면 내려가더라구요. 저는 83에서 시작해서 지금 48-9인데 앞자리 바뀔락말락 하는 시기가 제일 의욕 떨어지고 더 힘들게 느껴졌어요ㅋㅋ! 그냥 그 시기엔 포기하지 않고 유지라도 하는게 어디야~~ 라는 마음을 갖는게 중요한거 같아요ㅜㅜ
다이어트할때 체중이 많이빠지면 몸은 다시 원래있던 체중으로돌아가려고 합니다~~근데 다이어터들은 계속 몸을 쪼여주죠~더빼야하니...근데 어느시점되면 잘안빠지죠?그럼 그땐 어찌해야할까요? 그 상황을 즐겨야합니다~~몸도 현재체중에 적응해야하니~~스트레스받고 짜증나서 포기해버리면? 요요에길로 가게될수도..지금은 꾸준하게 운동하면서 때를기다리세요~~길어야2주면 끝나실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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