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셨을 노력에 많은 박수를 보냅니다!! 10키로 이상 감량하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저도 작년부터 자이어트를 시작해서 12키로 정도 감량하고 정상체중 유지하는 중인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오버해서 먹은 날은 체중이 느는 걸 경험합니다. 근데 다이어트 해보셔서 알지만 이제 체중이 좀 늘어도 다음날부터 다시 식단 클린하게 하면 곧 돌아오는거 아니까 많이 연연해하지 않고 즐겁게 하려고 하는 편이예요. 약속이 있거나 먹고 싶은게 있는 날은 맛있게 먹고 또 식단 조절 해줍니다. 유지어터의 비법은 이제까지 다이어트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적정하게 사용할 깜량이 있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새로운 목표 구성도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이제 체중조절보다는 구성에 신경써서 체지방 감량과 근력증가를 목표로 두었더니 체중에 연연하는 마음이 줄어들더라구요. 마음을 조금 더 편안하게 먹으시고 이제까지 노력하신 것들이 결코 헛되지 않은 것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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