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은 스스로가 밸런스를 조절하려고 합니다. 그 밸런스를 생각하다보니... 추후를 위해 에너지를 체지방으로 축적을 하는것이구요.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지금 과연 끼니를 제대로 먹는것인지에 대한 고민 또는 과연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의 열량공급을 제 때 해주고 있는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보통 단순히 표현해서... 또... 상당히 포괄적으로 기초대사량 소화대사량 활동대사량 이라고 구분하고 접근을 하지만 그것만으로 우리 몸의 열량의 순환을 다 정의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나 특정기간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성장이란 개념은.... 앞의 3가지 대사량중 어디에 속해야 하는 것인지... 분배조차 어렵죠.
이전에.... 안내드린 내용중에... 결국은 스스로 열량밸런스 점을 찾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그걸 찾으셔야 해요. 사실 체중 개념보다는 몸의 발달 또는 유지개념으로 먹고 소비하는 균형점을 찾아야 할것이고.... 지금은 미뤄 짐작컨데....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의 에너지 공급이 이뤄지지 않기에 간식을 요구하는 것이리라 사료됩니다. 즉... 더 드세요^^ 지금처럼 스스로 샹각하기에 불량하게 말고.. 스스로 생각해도 잘 먹었다 싶게.... ^^
랭유우 쉽게 생각하시고 쉽게 실행하세요^^ 집밥 수준의 3끼와 30분 정도의 운동생활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한다라고^^ 어쩌다 한번의 과식 또눈 어쩌다 한번의 운동 패스 같은 것으로는 큰일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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