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다이어트를 진행중이지만 12키로 뺀 사람으로서 일단 자존감이 정말 많이 올라가요! 그리고 안맞는 옷들이 맞았을때랑 옷핏이 전과 달라졌을때의 만족감은 정말 경험해보신 분들만 알거예요ㅠㅠ 같이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또 건강은 말할 필요도 없어요..! 2~30분만 걸어도 힘들어했던 제가 남들이 힘들다고 할때도 체력 하나 안지치고 활동한답니다😆
건강이요!! 다이어트시작하고 꾸준히 운동하면서부터 체력이 정말 좋아졌어요. 쉬는날에도 늦잠도 안자고 야근할때도 덜 힘들어요 (쓰고나니 제가 아니고 제가 다니는 회사 사장님에게좋은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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