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앞자리 넘길때 엄청 힘들어요ㅎㅎ 몸이 버티기 하는 느낌이랄까... 그때 실망하고 지쳐 포기하면 요요오는거구요ㅠ 마지막 관문같은 느낌으로 조금 더 애써서 꾸준히 해서 줄다리기에서 이기는 방법 뿐인것 같아요~ 전 12월에 49.2 최저 찍고 아직도 갱신을 못하고 있지만 요요없이 꿋꿋하게 버티고있어요~ 그리고 정체기에 최대 적은 간식류입니다! 저도 지금 간식금지하고 디톡스 중이에요...이번달엔 무조건 48대 진입할거에요! 힘내서 이겨냅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