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피티 10회 끊고 운동했었는데.. 저도 할때마다 힘들었어요. 몸이 힘든건 당연한데 마음도 힘들더라구요.. 저는 피티쌤이 잔소리를 너무 심하게 했었어요.. 업무상 야근이 많아 개인운동도 잘 못나가고 식단도 거의 못했거든요. 그럼 피티 날에는 50분 내내 그렇게 해서 살이 빠지겠냐, 운동 잘 못하면 안나와서 못하는거다 등등..의욕 꺾이게 마음 다치게 해서ㅜㅜ 저도 강도만 쎄서 저에게 더 안맞고 다치고 끝났어요.. 다른 적합한 운동을 찾아보시는 것도 나쁘진않을것 같아요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고 몸, 마음 다치지 않도록 결정해보세요ㅜㅜ 우리 힘냅시다!!
운동은 평생 꾸준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무리한 강도로 해서 지치는 것보다 난이도 조정을 해서 재미 붙이는게 낫지 않을까요? 피티 선생님한테 현재 상태를 말하고 레슨 방향을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려고 하는 운동인데 감정적으로 너무 지치면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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