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냐항 하긴 맨날 술만 먹었우니.......ㅠ 그래도 요즘엔 좀 먹어주면서 운동 열심히 하구있어용 정체기 끝나구 엊그제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행복하네여 ㅎㅎ !
근육량은 어릴때부터 운동도 좋아했고 코로나 터지기 전까지 꾸준히 헬스장 다녀줬어서 높아요 ㅎㅎ
저도 키가 172인데 몸무게에 대한 집착을 버리시고 웨이트로 몸매를 다지는 건 어떨까요?? 저도 전에 같은 키에 52키로 였는데 근육이 없는 몸이었어서 분명 키에 비해 낮은 몸무게인데도 몸매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고 더 빼야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작년 (52키로)일 때보다 살이 7키로 가량 쪄서 저도 이번엔 웨이트 병행해 다이어트 중인데 요즘 제가 드는 생각은 단순히 몸무게에 대한 집착보다는 근육량을 늘려서 몸매 다지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은세정 감사합니당 ㅎ 근데 제 고민은 그게 아니라 살이 안빠져서 고민인뎅ㅇ.......ㅠㅠㅠ
저두 알아영 비추인거 근데 급하게 빼느라 선택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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