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 좋아지고 의욕이 없어진다면 매일 할 필요는 없을 듯 해요
저는 올라도 오늘 더 타이트하게 하라는 신호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서 더 자극이 되더라구여
저는 매일 체크하긴 해요. 눈바디도 같이해보세요
저는 체중은 매일 체크하는편인데 크게 의미를 두고 일희일비하진 않아요. 전날 오버해서 먹었으면 찌는게 당연해서..
체중보고 늘었음 긴장좀 하고 줄었음 근육을 더키워야겠다.. 뭐 이렇게 적정체중유지하려고 신경쓰는편!
대신 눈바디사진이나 사이즈체크는 1~2주간격으로 해주고있어요!
솔직히 체중은 근육이 늘면 늘어날수밖에 없어서 인바디해보지 않는한 정확하지 않은건데 눈바디나 사이드체크는 정말 솔직하거든요. 가벼운 무게가 아니라 보기에 늘씬한 옷핏을 원하기에 더 가시적인게 중요한듯해요
^^오히려 매일 측정하시는걸 권해봅니다.
체중을 측정하신후에 늘었구나/줄었구나~ 에 일히일비 하지마시고요.
어제 측정후부터 지금까지 내가 뭘 먹었는지? 적어 보시고요.
오늘측정때까지...
그러시면~ 내가 뭘 먹었을때 늘었구나~
어떤 음식은 오히려 줄었구나~
하는걸 알 수 있어요.
체중계의 수치에 딸려다니는게 아니라~
그 수치로 연구(?)해보시면~
체중측정하시는 맛이 날겁니다.
오늘은 늘었네~? 내가 뭘 먹었었지~?
오늘은 줄었네~? 내가 뭘 했었지~?
재미 있겠죠~?
체중계 수치를 부정적으로 생각지 마시고요. 받아들이시면~ 재미있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