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랑 광배불편해서 첨엔 수영했는데 운동하는돼지가 되더군요.회사축구동호회 해보니 나는 실내스포츠가 적성에 맞는다는걸 축구하면서 알게되더라고요.썬크림위에 흐르는 땀을 매번 클렌징뭐?암튼 애엄마껄 쓰는데 자기거 쓴다고 욕은 욕대로 들어먹고 뙤양볕맞으며 운동하니 몸 좋아지려고 하는 운동이 더 늙는느낌 땜에 헬스랑 테니스로 바꿨는데 삶의질이 올라갑니다.그리고 운동을 수영에서 다른걸로 바꿔준거 뿐인데 바꾸니까 비로소 알게된 사실은,,,,모든 운동이 식욕을 부르는건 아니더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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