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원츄 저도 그래서 몸도 피곤하고 몸이 자꾸 부었나봅니다
메밀차 계속먹으면 붓기가 빠져서 냉채질인데도 메밀차를 달고 살았어요
기초대사량 1300저도로 맞춰봐야겠어요
한달에1kg 내네! 저도 고치칠 때 2키로 찌더니...대사량이 개선지면서 지금까지 요요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내 노후의 건강을 위에 투자한다 생각 하면서 하면 살은 보너스로 빠지는 것 같애요.갠적으로 근빠급찐라 생각해요. 목표 제정을 당성했다고 다욧트를 성공을 한 게 아닙니다. 감량된 체중을 최소 3년울 유지해야 진짜 제 체중이 되요.
탄탄원츄 감사해요
이미 먹으면 먹는대로 찌는거 같아요
오늘부터 최소1200 이상 맞춰서 먹어볼게요
처음엔 찌더라도 먹어야겠어요
양질의 음식으로
탄탄원츄 이 영상 한번 보시길...있는 기초대사량을 떨어트리지 마세요. 솔직히 1000칼만 섭취해도 살이 찌면...정말이지 삶의 퀄리티가 떨어져요. 평생 이리 드실 게 아니면 조금씩 늘려그세요. 첨엔 좀 찔수도 있어요. 근데 몸에서 아.이 주인이 이제 제떼 균형잡진 음식을 주는군아...인식하게 되면 지방을 태우기 시작헙니다. 그럼 무섭게 뻐지게 되요. 제가 그랬어요.
https://youtu.be/YYAmIjD-Wu8
한달에1kg 아무런 지식이 없었을 때..전 먹는대로 다 찌는 줄만 알고 하루에 800칼 안넘가고 먹었는데...오랫동안...그래서 나이를.먹으니 몸이 이리저리 신호를 보내고 좀만먹음 붓고 찌고..짐보다 1/3더 적게 먹었는데 체지방률은 지금의 두배. 정말 원상태로 되돌리는데 1년넘게 걸렸어요. 왕년에 제 저녁이 아메랑 200칼 넘지 않는 쿠키 하나..아님 작은 요거트랑 아메요 😂 아들이 자기 초등학교 때 제가 식사 하는 걸 거의 못봤다고 할 정도 정말 부실하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