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도 백미 대신 찰현미로 지은 밥과 함께 샐러드, 야채쌈과 함께 ! 다진 마늘과 후추 올린 샐러드라 별도의 드레싱 없이도 맛있네용~ ㅎㅎ 연근 데칠 때 식초랑 소금 끓인 물로 데쳐서 그런지 새콤한 맛, 짭쪼롬한 맛, 알싸한 맛까지.. 완전 건강한 맛이었어요 ! ㅎㅎ 사우어크라우트도 유산균 폭탄, 김치 대용으로 훌륭하니 한 번 만들어 드셔보세용 :) 추천합니다 👍 오늘도 우리네 다이어터분들 화이팅입니당~ ♥️
연근샐러드는 흑임자드레싱이나 참깨드레싱 아니면 못 먹는거다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조리법 이네요 적어놔야겠어요ㅎㅎ!! 이전 글에서도 사우어크라우트라 하셔서 그게 뭐지.. 했는데 방금 검색해봤어요 ㅎㅎ;; 요고 맛있겠는데요!!! 집에 양배추로 슬쩍 만들어봐야겠네요 똥손인데 잘 만들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