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일차] 2.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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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자꾸 식전 빵이랑 탄산음료를 권했는데 과감하게🤣🤣🤣 거절했어요. 가족들이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ㅡ.ㅡ
조절능력이 진짜 부러워요.전 조금 무너지기시작하면 확 넘어가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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