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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7일차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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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롱 언니

지금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기자리는 동안 글 올려요.
오늘은 회사일 많지는 않았지만, 우리 회사 상품 개발자 동료가 맡긴 작업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일이라서 그거 하느라 좀 바짰어요. 급한게 아니라서 천천히 주말에도 일을 하려구요. 왜냐하면 담주 월욜날은 싱가폴 공휴일이라서 17시까지 혼자 일을..ㅜㅜ
그저께 산 400그램 땅콩버터를 오늘 다 먹어서 온라인으로 두통 주문하고..낼 먹으려고 아까 마트에서 한통 더 샀어요. 최근에 코코넛크림& 땅콩 버터에 꽂혀서리..

저는 가리는 음식이 없어서 그냥 그날에 가장 땡기는 걸로 먹는 편이에요. 끼니마다 밥을 먹는 것도 하나의 선입견 ㅎㅎ외국에선 밥대용으로 감자나 100%통밀빵을 먹잖아요

오늘 체중인데..4년반만에 앞자리 3을 다시 보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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