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일차
이전글 292일차
다음글 5일차
댓글 (4)
등록순|최신순|공감순
네~나이 생각하고 의욕을 좀 진정시켜야겠어요.
ㅋ그러게요. 정말 마음은 아직 22인것 같습니다~^^ 날밤은 새도 피곤하지 않고 먹는족족 소화되고 살 안찌는 시절이 있었지요..이제는 안 아픈곳 찾는게 더 빠릅니다^^;;
속상하게 뭐 좀 할라치면 나이든 티가 나네요. 마음만 청춘?😂
그러게요. 운동 강도는 조금씩 올리는게 좋을듯요. 갑자기 운동량을 늘리면 몸에 무리가 가서 우리나이엔 달래가면서 해야합니다 😅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1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읽으면 도움되는 글
편의점 인기 간식 '딸기 샌드위치' 만들기!
초코 덕후 다이어터 취향저격, 고구마로쉐!
통밀식빵으로 딸기잼 '프렌치파이' 만들기!
칼럼 다이어트할 때, 물 먹는 타이밍 언제가 좋을까?
칼럼 냉방병, 여름감기, 일본에서는 이 음식으로 관리한다(생강즙 진저샷)
칼럼 고기, 달걀로만 단백질 보충 안 해도 돼요!
칼럼 소이현 인교진 부부 5kg 감량, 주로 이것 먹었다?
식단 윤은혜 1주일에 3kg 감량 위해, 이것들 먹었다?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