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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집은 서대문이고 을지로에서 오래 근무했었어요. 꽃신님 행당동, 을지로셨으면 완전 빠삭하시겠어요 ~ 요새 을지로는 힙지로라더니 젊으니들도 음청 많고 북적북적 재밌었네요^^
열심히 걷고 먹는 음식은 꿀맛일듯. 이번엔 사라님도 그 동네 상권에 한몫 하셨네요^^
우와 2만보 대단하세요~저도 예전 에 자주 갔었어요 ~집이 행당동과 왕십리 쪽에 있어서 늘 명동, 을지로, 동대문에 갔어요.직장도 당시는 을지로입구 쪽이였구요~~추억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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