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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제일 큰 자극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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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kg에서 67kg까지 감량하고 비교사진을 가지니 뿌듯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 한주먹님에게도 인정받고 더 열심히 킵고잉 했었어요

매일 사진 남기는 것도 뿌듯하고 너무 좋아서 운동도 즐거웠던
것 같아요

2019년도에 살 빼면 입겠다고 했던 투피스 세트도 2025년에 드디어 입어보게 되서 더 즐거웠어요

6개월동안 10kg이 빠졌을 때 스스로는 못 느꼈지만 증명사진 속 쇄골은 증명해주더라구요

고3 때가 제일 뚱뚱했는데 아주 푸짐했었어요

116->62 때의 턱선 차이가 확연히 보여서 제가 좋아하는 자극 짤이에요 62kg까지 뺐었다가 다시 사람처럼 지낸다고 65-68 유지하고 있었는데 퇴사하고 75kg까지 살이 찌고 ㅠㅠ 지금 정신 차리고 다시 하려고 글까지 쓰게 되었어요 디톡스와 유산소로 71kg으로 일단 다시 맞춰두었고 스스로의 과거 사진을 보는게 저는 더 자극이 되는 것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그런 시절이 있던걸 아는게 더 확신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난 분명 해낼 수 있는 사람이란걸 스스로 알기에 더 열심히!! 해내보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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