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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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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둘째가 4교시만 하고 온다고 해서 반쪽짜리 자유였어요.ㅋㅋ 아침에 오랜만에 공복유산소 하려다가.....아~~ 애가 곧 오는데 무슨 운동이야~~~어제 잠도 설쳐서 잠이 막 쏟아지는데......잠도 잘 수 없다!!!!! 라며..... 폭식했어요. 병원가서 주사맞고 2시간 넘게 있으니....몸에 힘이 없네요.🫠 저녁은 양심상 안 먹으려다가....나의 최애 음식 잡채를 면기로 한 그릇 가득 먹어 주고....현재 침대에 누워 눈 꿈뻑꿈뻑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 진짜 위가 위대한 뇨자인데 평소 적게 먹으려고해서 스트레스에요.🤨 그래~~ 오늘 탄수, 당 많이 먹었지만....행복했다....

*아침에 몽땅 먹음요. 부침개는 조금 더 먹었어요.

*저녁 잡채 사진은 없어요. 당면 칼로리는 역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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