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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투날씬
  • 다신2026.03.21 09:334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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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6

목금은 그냥 일에 파묻혀서 어찌어찌 보냈다. 식단사진도 제대로 안찍고 손에 닥치는대로 주어 먹어서 일지 패스 할까 하다가 그러면 계속 쓰기 귀찮아질거 같아서 마음을 다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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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꽃신깨비
  • 03.22 00:02
  • ㅋ 맞아요.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쓰기 싫어지고 이 간단한 기록도 하기 싫고 게을러지는 것 같아서 저도 꼭 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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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saragil
  • 03.21 10:53
  • 아~ 많이 바쁘신가봐요.
    저는 일에 파묻혀 본지가 언제인지.., 그 와중에도 일지까지 챙기시고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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