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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cm 키에 62kg 일때도 살을 빼고 싶었고 65kg 일때도 빼고 싶었는데 68kg 일때는 별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자포자기였나봐요. 운동을 해도 굶어도 살은 빠지지 않고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72까지 오르더라고요. 그러다 다시 마음을 먹었어요. 일단 식단 관리하면서 걷기. 한달 정도 했는데 68까지 빠지고 이제 잘 빠지지 않네요. 목표는 62... 이제 근력 운동 해야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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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까지 고고
김치찌개
안 먹기 ,,
여름 준비 레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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