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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두부 무침 기본은 도토리묵무침이지만....! 저는 먹고 싶은 것을 다넣었어요 ㅎㅎㅎㅎ 묵이랑 두부가 메인이라서 양이 많아보여도 생각만큼 칼로리가 높지 않고 점심에 든든히 먹기 정말 좋았습니다😄 ※참고사항※ 재료는 무게를 따로 측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략적인 양으로 표기하겠습니다! 주가 되는 재료를 제외한 채소나 양념은 기호에 맞춰 양조절을 해주세요 ㅎㅎ ★저는 입맛이 싱거운 편이에요★ + 양념이 되는 간장소스는 만들어서 쟁여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오리엔탈 드레싱 만드는 법을 참고해서 제가 야매로 만든 소스지만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안 들어가서 부담은 없으실거에요 ㅎㅎㅎ 올리브유와 들기름의 비율도 취향껏 해주세용 저는 만들어뒀던 소스를 기본으로 하고 추가재료는 무칠 때 넣어줬어요~ - 주재료 - 도토리묵 200g 두부 100g 양배추 약 1/8 개 양파 작은 것 1/2개 느타리버섯 50~70g - 양념 (만들어 둔 간장소스를 베이스로 함) - 간장 3 큰술 물 3~4 큰술 (입맛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올리브유(엑스트라 버진) 3 큰술 들기름 1 큰술 통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 다진마늘 1 작은술 청양고추 1개 (생략가능) 고춧가루 1/2 작은술 (생략가능) 통깨 약간 (생략가능) - 조리 과정 - 1. 도토리묵은 끓는 물에서 1분 정도 데쳐주시고, 두부도 데쳐서 준비해주세요. 2. 도토리묵과 두부는 찬물에 헹궈 먹기좋게 잘라주세요. (저는 숟가락으로 퍼먹으려고 한입 크기로 잘랐습니다.) 3. 손질한 느타리버섯은 데친 후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주세요. 4. 양배추, 양파는 채썰어 준비해주시고, 양파는 찬물에 담가주세요. (양파의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담가놓습니다! 두께는 취향에 맞춰주세요 ㅎㅎ) 5. 간장, 물, 올리브유, 들기름, 통후춧가루, 통깨를 한 데 넣어 섞어주세요. 6. 양배추, 양파를 만든 간장소스 약 3큰술 정도 넣어 가볍게 버무려준 뒤, 데친 느타리버섯, 다진마늘, 청양고추, 고춧가루를 넣고 또 버무려줍니다.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는 생략해도 좋아요~) 7. 버무린 채소를 그릇에 담고, 데친 도토리묵과 두부를 보기좋게 올려준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 맛 평가 - 음... 재료가 어떻든 도토리묵무침이기 때문에 다들 먹어본 그 맛이 크긴 했지만 상추 대신 양배추가 들어가서 쌉싸래한 맛은 확실히 덜 해요! 물론 식감도 예술입니다~~ 양념과 양배추의 단맛이 어우러지면서 정말 맛있는 단짠단짠파티가 벌어져요!!! ㅎㅎㅎ 들기름 냄새도 은은하게 올라오는게 완전 최고구요 ㅠㅠ 청양고추는 제가 매운맛을 좋아해서 넣은 것이기도 하지만 예전 교양 프로그램에서 적당한 매운맛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게 생각이 나서 추가했어요~ 후추는 후추대로, 고추는 고추대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해요! 덕분에 건강한 음식임에도 중독성있는 맛이 만들어졌답니당 약간의 단백질이라도 챙기려고 두부를 넣었는데 그게 또 도토리묵이랑 다른 매력을 보여줬어용 저 레시피에 두부만 넣어서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묵을 빼고 두부와 계란을 넣으면 좀 더 샐러드 느낌이겠네요 ㅎㅎㅎ 저는 그릇에 옮겨담고 묵과 두부 위에 양념을 1 큰술 정도 더 추가했습니다! 그러니까 총 양념 4큰술이 들어간건데 저한테는 조금 짜더라구요 ㅠㅠㅠㅠ 못 먹을 정도로 짠 건 아니지만 복숭아로 중화하면서 먹을 정도....?? 양념은 꼭 입맛에 맞춰서~ ㅎㅎㅎㅎㅎ 2019.09.30 15:34
한식이체고야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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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안 들어간 달걀 까르보나라 파스타 원래 까르보나라는 크림이 안 들어가는 파스타라고 하죠 :) 파스타 너무 먹고픈데 크림이 들어가버리면 지방이 완전 업업...!!!ㅠㅠㅠㅠ게다가 요즘 단백질을 챙겨먹으려는 중이라 파스타는 영 아닌 것 같아 참았는데 면이 너무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ㅠㅠ 결국 인스타에서 외국분이 올려두신 레시피를 보고 따라 만들어봤어요! 재료(1인분 기준) -파스타 면 1인분 -다진마늘 15g -베이컨 3장 -화이트와인 30ml(무가당 포도주스나 레몬즙으로 대체 가능, 저는 레몬즙으로 했어요~) -달걀 1~2개(취향따라 가감, 저는 2인분 만드는데 3개 썼어요) -후추 -개인 기호에 따라 설탕, 소금 방법 1. 끓는 물에 소금을 촥촥!! 면을 냄비에 삶아둡니다 2. 면이 삶아지는 동안 팬에 베이컨을 다져 넣고 바싹 익혀요. 그럼 기름이 잔뜩 나옵니다! 불은 중불 유지!! 3. 베이컨 기름에 다진마늘을 넣고 40초 정도 볶아줍니다. 4. 중약불로 줄이고 화이트 와인을 넣어 1분 정도 끓여줘요. 알콜을 날리기 위한 작업인데요, 레몬즙을 쓰더라도 끓여주면 좋아요. 새큼함이 많이 날아간답니다~ 여기서 맛을 보고 설탕 추가하실 분들은 추가하기! 이게 소스가 되는거예요 :) 5. 볼에 달걀을 풀고 후추를 후추후추 6. 만들어둔 소스에 삶아진 파스타면 투하, 휘리릭 볶아줍니다. 7. 달걀물을 볶은 파스타에 붓고 조심조심 뒤적여주면 1~2분쯤 뒤에 적당히 꾸덕한 식감이 됩니다. 과하게 뒤적여 스크램블이 되지 않게 주의하기! 너무 뻑뻑하면 우유나 물을 조금 넣어줘도 좋아요^^ 8. 그릇에 옮겨 담고 바질가루/파슬리가루/whatever 원하는 가루 뿌리시면 완성! 담백하고, 단백질도 잡고 맛나요~ 저 레시피대로는(설탕 아주 약간, 소금 생략) 지방 15.7g, 단백질 27.8g 나옵니다. 파스타라 탄수는 어쩔 수 없으니 굳이 재지 않는걸로...^^ㅋㅋㅋㅋ 다들 맛난 식사 하세요~!!! 2019.09.28 12:39
배럴양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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